트레이너가 되다ㅎㅎ
분류없음 2011/08/02 00:48 |오랜 동네 친구가 친구들과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한다.
상금을 걸고 일정기간동안 누가 몇 kg를 빼나 하는 건데..
지난번 상금을 이 친구가 탔다. 이번엔 3명이 모여서 한다며 5만원씩해서 15만원이란다.
그래서 내가 꼬셨다. 차라리 금액을 올리고 유지 기간을 만들라고...
다이어트의 목적이 모두 살을 빼는건데.... 요요가 오니깐 요요를 이긴 사람이 정말 승자라고...
며칠전에 말해주고 오늘 같이 자전거를 타러 갔는데...
상금은 45만원(지난번은 10만원였음)으로 뛰었고...
첨에 2개월간 3kg를 빼고... 그걸 성공한 사람끼리해서 2개월을 또 유지하면 주는 걸로 한단다...
내가 제안했던 것은 5명 정도 모여서 매달 월10만원을 하고.. 2개월 후에 탈락자 나오게 한 후
(탈락자는 그냥 2개월낸 20만원 버리는 것임)
6개월 후에 목표 몸무게를 유지한 사람에게 돈을 주라했었다. 그래서 상금이 100만원쯤 되야
죽어라 운동한다고 했었다.. 그럼 돈 아까워서 다들 운동할테고... 6개월 유지하면 요요 없다고 했었다..
근데 사람이 그렇게 모이지 않아서 그냥 이 정도로 한단다...
오늘이 다욧트 결전의 날이라고 3명의 친구가 모여서 치맥(치킨+ 맥주)로 최후의 만찬을 즐겼단다ㅋ
그리고 내 친구는 나와 자전거를 타러 갔다... 한 30분? 탔나???
아주 작은 언덕을 넘게 코스를 짰는데 얼굴에 땀 범벅이 되어있다...
그래서 주3회라도 저녁마다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 그래서 45만원 다 받음 5만원 달라고 했더니 좋다고 한다ㅋㅋ
그걸 다른 친구와 카톡으로 나까지 3명이서 얘기하자 그 친구가 자기는 추가5000원 한다고 자기도 맡아달란다ㅎㅎ
때아닌 트레이너?가 되었다... 이 들을 어떻게 살 빼게 할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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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종편, 개국 코앞인데 채널은 불투명
Tracked from 세상을 사랑하자 2011/10/27 12:01 Delete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7198 12월1일 개국 예정인 종합편성채널이 복수유선방송사업자(MSO)와 종편 채널을 케이블TV 14~20번에 편성하는 쪽으로 의견 접근을 봤다. 하지만 종편을 한데 모아놓는 ‘채널연번제’와 어떤 케이블이든 동일 채널로 보는 ‘단일 번호’가 불투명해 종편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종편사 한 관계자는 25일 “MSO가 종편에 제시한 번호대는 20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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